전라남도와
미국 투자기업인 퍼힐스와 손잡고
세계 최대인 15조 원 규모의
'AI 슈퍼클러스터 허브'를
해남 솔라시도에 구축합니다.
양측은 현지 시간으로 어제(26)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해남 산이면 구성지구 일원 120만 평에
오는 2030년까지 15조 원을 투자해
AI 컴퓨팅 인프라, 데이터 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또
성공적인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스텐퍼드 센터 등과
'공동 연구개발 제안에 동의하며,
추후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한다'는
내용을 담은 의향서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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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경찰, 검찰, 교도소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