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장성군 일대에서
전남체전과 전남장애인체전 등
양대체전이 열리는 가운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열렸습니다.
장성군은 오늘(27)
첫 양대체전 유치를 축하하고,
체전 붐업 등을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자 400여명과 함께
대회 성공 개최 다짐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장성군은 전남체전을 계기로
1천만 관광시대로 도약하겠다며,
올해를 '장성 방문의 해'로 선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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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doit85@kjmbc.co.kr
광주MBC 취재기자
보도본부 뉴스팀 탐사기획 담당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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