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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온 문형배, "신뢰 없는 사법부, 독립 무의미" 일갈
문형배 전 헌재소장 권한대행은 "국민이 신뢰하지 않는 사법부가 독립된들 무슨 역할을 할 수 있겠느냐"며, 독립만으로는 법원이 존립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오늘(26) 광주 고·지법 명사 초청강연자로 나선 문 전 권한대행은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 결정을 언급하며, "당시 진보 쪽의 비판을 받았지만...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이 대통령 피습 테러사건 TF' 단장에 광주 수사부장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부산 가덕도 피습 사건을 '테러'로 지정한 가운데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정경호 광주경찰청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가덕도 테러사건 TF'를 설치했습니다.지난 2024년 사건 당시 부산경찰이 현장 증거를 인멸하거나 수사를 고의로 축소했다는 의혹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이에 대한 진상 규...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광주지법, 한국건설 회생계획 인가 결정
법원이 유동성 위기로 법정관리를 받아온 한국건설의 회생계획안을 최종 인가했습니다.광주지법 파산1부는 지난 19일 열린 관계인 집회에서 회생계획안이 가결됨에 따라, 금융기관과 협력업체 등 2천800여명의 채권자에게 2천129억원의 채무 변제가 가능한 회생계획 인가를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자체 브랜드 '아델리움'으...
주현정 2026년 01월 26일 -

2026.01.26.(월)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화순군 도곡면 덕곡1리 주민일동 150,000화순군 도곡면 덕곡2리 주민일동 150,000화순군 도곡면 대곡1리 주민일동 250,000화순군 도곡면 대곡2리 주민일동 200,000화순군 도곡면 대곡3리 주민일동 300,000화순군 도곡면 월곡1리 주민일동 240,000화순군 도곡면 월곡...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나주혁신도시, ‘귀경 버스’ 중단 검토.. 11개 기관 23대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주말마다 직원들의 타 지역 이동을 위해 지원해 온 전세버스 운행을 조만간 중단할 것으로 보입니다.모두 11개 기관 23대 규모로, 이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공공기관 이전 후에도 수도권 등 전국에 버스를 지원하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이라는 취지에 어긋난다고 지...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광주시장 7억·전남지사 15억..선거비용 제한액 공고
6.3 지방선거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이 광주시장과 시교육감은 각각 7억2400여만원, 전남지사와 도교육감은 각각 15억800여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광주·전남 시·도 선거관리위원회는지난 선거 대비 광주는 384만원, 전남은 2556만원 증가한 법정 선거운동 제한액을 공시했습니다.기초단체장의 경우 광주는 북구청장이 2억 5,...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곡성 산불 13시간만에 완진.. 인명피해 없어
어제(22) 오후 9시 10분쯤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의 한 주택에서 시작돼 인근 작산으로 번진 산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산림청 등은 진화인력 13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7대, 진화장비 40여대를 순차적으로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여오늘(23) 오전 10시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이 불로 인해 주택 2개 동과 임야...
주현정 2026년 01월 22일 -

2026.01.23.(금) 이웃돕기 성금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재)골드클래스문화재단 임성자 이사장30,000,000도경건설 주식회사 대표이사 박정연40,000,000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대한의협·문신사중앙회, 광주서 첫 ‘문신사 위생안전교육’ 개최
비의료인의 문신 시술이 합법화 된 이후 광주에서는 처음으로 문신 종사자들을 위한 위생안전교육이 실시됐습니다.대한의사협회와 대한문신사중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교육은 감염 관리 역량 강화와 시술 안전성 확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대한의협은 지난해 공포된 문신사법에 따라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해 문신 ...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 -

광주지검, 범죄수익 비트코인 분실.. 반년만에 인지
검찰이 범죄 수익으로 압수해 보관하던 수백억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정기 점검 과정에서 분실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광주지검은 담당자가 보안이 취약한 이른바 '스캠 사이트'에 접속하면서 USB 속 전자지갑 암호가 유출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분실 규모가 최대 700억원에 달한다는 관측 속에, 검...
주현정 2026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