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광주·전남 34명 추가 확진…외국인·지역 내 감염 지속

외국인과 지역 내 감염 사례가 이어지면서
어제 하루 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34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어제 하루 동안 외국인 9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고,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도 3명이 더 늘어나는등
광주에서만 모두 21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남 지역에서도 광양과 순천, 나주등지에서
산발적인 감염이 이어지면서 1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이재원
광주MBC 뉴스팀장
뉴스 취재 총괄
"기억하겠습니다. 우리가 인간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