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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주*전남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절대종' 형성

광주 전남에서도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을 넘어
절대종으로 자리 잡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발생한
변종 바이러스 88명 가운데
64.7%인 57명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7월 27일 이후 변이 바이러스에
28명이 감염됐는데,
모두 델타종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도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83명 가운데 53명이 델타형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정치/행정(광주시의회)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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