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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화정동 단독주택 옹벽 무너져

오늘(23) 오후 12시쯤,  
광주 서구 화정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토사가 쏟아지면서 옹벽이 무너졌습니다. 

사고 당시 80대 여성이 집 안에 있었지만, 
무너져 내린 토사와 옹벽이 집 안으로까지
넘어오진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관할 지자체인 서구는 
토사를 지지하던 옹벽이 노후화 돼
무게를 이기지 못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토사 #옹벽 #붕괴 #사건사고  



임지은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시민 담당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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