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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투데이

흑두루미 3마리, 순천만서 첫 관찰…작년보다 닷새 빨라

겨울 철새인 천연기념물 228호 흑두루미가
순천만 갯벌에 나타났습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오늘(18일) 순천만 갯벌에서 흑두루미 3마리가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관찰됐다며,
지난해보다 닷새 빠르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겨울 철새 도래 기간 일시 폐쇄됐던 무진교∼탐조대∼안풍습지 구간 일부를 개방해,
순천만 입장객에만 흑두루미 탐조 코스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박영훈
목포MBC 보도부장
"어둠 속에도 단풍은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