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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70대 노동자 추락사고..중대재해처벌 검토

완도 노동자 추락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완도경찰서는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안전 규정을 준수 했는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 여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후 2시 40분쯤
완도군 완도읍 한 건물 3층에서 작업중이던
72살 A 씨가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