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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추석 명절 맞아 소외계층 명절음식 나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세대에게
명절음식을 나눠주는 봉사활동이 진행됐습니다.

아파트거점봉사단 등 자원봉사자들은
소외계층 2백여세대에게
모듬전과 밑반찬 등을 전달하고
생활 안부 등을 확인했습니다.

아파트거점봉사단은 매월 취약계층에게
밑반찬 나눔과 화단 가꾸기 등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정치/행정(광주시의회)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