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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수로에서 70대 노인 숨진 채 발견

70대 노인이 장성의 한 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장성경찰서는 어제(11) 오전 11시 40분쯤,
장성군 삼서면 한 수로에서
70대 노인이 수로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실종 신고를 한 지 하루만에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집을 나선
이 노인이 밭일을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지은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