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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뉴스데스크

곡성*구례, 연간 출생아 '100명 미만'

곡성과 구례의 연간 출생아 수가
1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20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연간 출생아 수가 100명에 미치지 못하는
전국 17개 지자체 가운데
전남에서는 곡성과 구례가 포함됐습니다.

출생아 수가 200명에 미치지 못하는 지자체에
전남에서는
진도와 보성, 강진군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지자체들은
인구 절벽에 따른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해
출산 등을 장려하고 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한신구
광주MBC 취재기자
교육/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