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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광주 고려인마을 우크라이나인 연대 선언, 5.18 묘지 참배

광주에 정착한 우크라이나인들이
조국의 평화를 염원하며
5.18민주묘지를 참배했습니다.

광산구청에 따르면
우크라이나를 탈출 한뒤
광주에 정착한 고려인들이
어제(12)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5.18 희생자를 추모했습니다.

이들은 5.18 민주묘지에서
광주 오월 정신을 되새기며
전쟁 종식과 평화를 위한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습니다.



임지은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