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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화물연대 파업 장기화 속 공사*조업 중단 우려 커져

화물연대 파업이 장기화화면서
광주,전남 주요 사업장들도 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등
물류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지역 건설현장에서는 시멘트와 철근 등
핵심 자재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공사 중단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또 기아자동차 광주공장과 포스코 광양제철소,
여수 산단 석유화학업체들은 제품 반출이 중단되면서
재고 적체로 인한 공장 가동 중단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