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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미지의 인물) 5*18 때문에 다시 돌아온 '전설'

(앵커)

98년 방콕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아티스틱수영의 전설로 남은
유나미 선수가
이번 광주세계마스터즈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아티스틱수영 코치 겸 심판,
그리고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가
대회 출전을 결심한 건
노래 '5·18' 때문이었다고 하는데요.

어떤 사연인지 직접 들어봤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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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나뵙게 돼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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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

2005년에 은퇴를 하셨는데..

이번 대회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답변 1)
우연히 듣게 된 포크가수 정태춘의 '5·18'
특히 부모가 자식을 바라보는 슬픔, 아픔이 마음에 와닿아.

아티스틱 수영 연기로 표현하면 어떨까 생각..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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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

코치이기도 하고 심판이시기도 하니까,
제자나 다른 선수에게 맡길 수도 있는데..

작품을 직접 해야겠다고
생각하신 이유도 있으세요?

답변 2)
직접 표현하고 싶은 욕심, 마음.. 어린 선수들이 표현하기 어려울 것 같은 섬세한 감정 등..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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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3)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답변 3)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 + 극복 방법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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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4)

그럼 이번 작품을 볼 때
어떤 점을 감상포인트로 보면 좋을까요?

답변 4)

감상포인트, 음악 듣고 난 뒤에 느꼈던 부분을 어떻게 표현하려고 했는지 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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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5)

마지막으로
광주시민들께 하고싶은 말씀이 있으시다고요?

답변 5)
공감과 치유의 연기 노력.. 많이 와달라..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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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8) 11시 45분부터 염주체육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오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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