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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붕괴사고 첫 사망자 사인 '다발성 장기 손상'

현대 아이파크 붕괴현장에서
사흘만에 구조돼 숨진 60대 노동자의 사망 원인이
다발성 장기 손상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소견이 나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60대 작업자 A씨에 대한 부검 결과
부검의의 1차 소견은
다발성 장기손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족들은 A씨의 장례를 연고지인
경기도에서 치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이후 구조견 등을 투입해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실종자 5명은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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