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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양계장 화재..닭 8만여마리 폐사

오늘 새벽 5시쯤 영암군 덕진면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나
사육장 10개동이 타고 닭 8만여마리가 폐사했습니다.

불은 한시간여만에 출동한 119에 의해 진화됐으며
지금은 잔불정리중입니다

소방당국은 축사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