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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광주공항,무안국제공항 화물처리 실적 사실상 0%

광주공항과 무안국제공항 화물처리 실적이
사실상 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광주공항 화물처리능력은 연간 2765톤이지만
지난해 처리 실적은 0.8톤에 그쳤고
무안국제공항 화물터미널도
연간 3만 3000톤의 화물을 처리할 수 있지만
지난해 처리실적은 0.1톤에 머물렀습니다.

제주공항이
지난해 6만9000t의 화물을 처리해
전국 지방공항 중 유일하게 10%를 넘겼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