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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데스크

3년만의 프로배구 올스타전 광주에서 열려...축하행사 '풍성'

프로배구 최고의 빅 이벤트인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광주에서 열렸습니다.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코로나19 여파로 3년만에 개최됐으며, 지난 해 9월 창단한 'AI 페퍼스'의 성장과 호남권 겨울 스포츠의 활성화를 기원하는 의미로 광주에서 마련됐습니다.

올스타로 뽑인 선수들은 팬들이 지어준 별명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진행했고, 경기에 앞서서는 스파이크 서브 콘테스트 등 다양한 축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