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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월 광주,전남 주식거래량 15% 감소

지난 달 광주,전남지역의 주식 거래량이
큰 폭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6월 중 광주,전남지역의 거래량은 6억 8천여 만주로,
9억주 가까이 거래됐던 5월과 비교해
15.4 퍼센트가 줄었습니다.

거래대금도 한 달 사이에
7천 5백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주식시장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에 있는 상장기업 중
우리종금과 금호에이치티,한전KPS와 서암기계공업 등은
주가가 오르며 시가총액이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