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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도쿄 올림픽 광주 선수단 환영..안산 '광주 홍보대사'

지난 주 폐막한 도쿄 올림픽에서 선전한
광주 출신 선수들의 환영식이 열렸습니다.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열린 환영식에는
양궁 3관왕 안산과
근대 5종에서 첫 동메달을 딴 전웅태 등
선수 7명과 임원 2명이 참석했습니다.

광주시는 코로나 등 어려운 훈련 여건을 딛고
좋은 성적으로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며
꽃 목걸이와 함께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또 올림픽 양궁 사상 첫 3관왕을 이룬 안산 선수는
광주시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한신구
광주MBC 취재기자
교육/문화/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