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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한 달 살기 체험' 실종 일가족 수색 계속

제주도 한 달 살기 체험학습을 간다며 떠난 뒤
연락이 두절된 일가족을 찾기 위한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와 완도경찰서 등은
지난 22일 실종 신고가 접수된
10살 조유나 양과 부모 등 세 명을 찾기 위해
생활 반응이 마지막으로 확인된
완도 신지면에 드론 등을 투입해 수색하고 있습니다.

이달 15일까지 체험학습을 다녀오기로 했던
조 양 가족은 지난달 31일
휴대전화가 모두 꺼진 뒤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우종훈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담당
"뻔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