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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전사*순직 경찰관 추모공원 조성

광주경찰청이 전사하거나 순직한
경찰관들의 희생을 기리는 추모공원을 만들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유족 등이 참석한 가운데
2백 35명의 전사, 순직한 경찰관의 이름을 새긴 추모비를
청사 내 주민 쉼터에 세웠습니다.

당초 추모시설은 청사 별관 건물 안에 만들어졌지만,
접근성이 떨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오는 4월부터 새롭게 조성했습니다.

우종훈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담당
"뻔하게 말하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