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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5.18 전남도청 진압 당시 탄 흔적*탄두 공개

5.18민주화운동 최후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에 남아있는
계엄군의 총탄 흔적이 공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오늘(16)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특별전을 열어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사용된 탄의 흔적과 탄두를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원추진단은 지난 2020년 7월부터
9개월 동안 기초조사를 진행해
M16 탄두 10개와 탄흔으로 의심되는
흔적 535개를 발견했습니다.





임지은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사회 담당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