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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에..담양군 산타축제 취소

담양 지역 대표 축제인 산타축제가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취소됐습니다.

담양군은 지역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축제를 취소하지만
크리스마스트리와 경관 조명 등
즐길 거리를 준비해 아쉬움을 달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담양 산타축제는
메타프로방스 등 원도심 곳곳에
다채로운 야간 경관을 마련하고
공연을 펼치는 겨울 축제입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