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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광주*전남 확진자 4042명..휴일 영향 소폭 감소

광주 전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 영향으로 소폭 감소했습니다.

광주 전남 방역당국에 따르면
광주에선 1997명이,
전남에선 2045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지난주 7천명대까지 확진자가 증가하다
4천명대로 내려간 것은
주말 진단 검사 건수가 평일보다
줄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 전보다는
확진자가 1천명 가량 늘어나
광주 전남의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주말 #확산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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