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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코로나19

명절 연휴 이틀째, 광주,전남 25명 추가 확진


추석 연휴 둘째 날 광주,전남지역에서는 25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 광주에서는 22명, 전남에서는 3명의 환자가 추가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북구 모 중학교에서 6명의 환자가 더 나왔고, 광산구 외국인 밀집지역에서의 추가 감염도 계속 이어졌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와 여수, 화순에서 각각 1명씩 지역 감염자가 발생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경제, 혁신도시(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