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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유기농쌀 미국 수출 본격화..180톤 수출계약

해남군은 오늘(25일) 미국 뉴프런티어사와 
해남쌀 수출 협약식을 갖고, 
쌀 180톤 수출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은 이달 초 명현관 해남군수가 
미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진행된 
수출 협의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유기농 인증과 저탄소 재배방식으로 생산된 
해남쌀의 미국 수출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해남군과 협약한 유통회사는 
아시아에서 생산되는 김과 쌀, 면을 활용해 
유기농 매장에 공급하는 업체로 
해남쌀을 이용한 냉동김밥을 주력 상품으로 
판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광하
목포MBC 취재기자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함평군, 일요포커스 진행, 전문분야: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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