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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뉴스데스크

‘2023 호랑이 가족 한마당’ 개최

기아타이거즈가 2023 호랑이 가족 한마당 행사를 열고 선수단과 팬들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아 선수단 전원과 팬 천 여 명이 함께 한 오늘 행사는 '불펜과 더그아웃 체험', 팬 사인회와 레크리레이션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지난 4월 기아구단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가 맺은 협약에 따라, 내야수 김도영과 신인 투수 윤영철은 올 시즌 기록한 도루와 승수에 따라 각각 5백만원과 240만원을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기부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 교육*문화 담당
전 보도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