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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광주서 만든 장갑차 100대, 나이지리아 수출

광주의 한 자동차 전문 생산업체가 만든 
장갑차가 나이지리아에 수출됩니다.

광주시는 자동차 전문 생산업체인 코비코가
나이지리아와 장갑차 100대, 5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코비코는 기아·현대차 1차 협력사로 
특수목적차량과 군수차량 부품, 차체조립 등을
주로 하는 군수기업입니다.

김영창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