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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

광주MBC '누구를 위한 택시선진화 사업' 올해의 기자상

광주MBC의 '누구를 위한 택시선진화 사업' 연속보도가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방송 취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주현정, 김영창, 김상배 기자가 취재한 연속보도는 
택시선진화 사업이 매년 수억원의 혈세를 투입하고도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는 문제점을 연속보도해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김영창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불편한 진실에 맞서 끝까지 싸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