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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광주지방변호사회 올해 우수·친절 법관 7명 선정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판사 7명이
올해의 우수·친절 법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광주지방변호사회는 오늘(23) 발표회를 열고
광주고법 이승철, 광주지법 노재호 판사 등 7명을
우수·친절 법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히며,
이들이 재판을 신속하고 공정하게 진행하고
소송지휘권을 적극적으로 행사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평가 항목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판사 5명을 하위 법관으로 선정하며
고압적이고 권위적인 태도 등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