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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만 18~49세 우선접종자 사전예약 시작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도
50세 이하 우선 접종자를 대상으로
백신 사전 예약이 시작됐습니다.

주요 대상은
대중교통 근무자, 택배근로자, 환경미화원 등
필수업무 종사자와 학원과 청소년 관련 종사자,
일반·휴게음식점, PC방 종사자 등
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종사자들입니다.

18~49세 대다수를 차지한 일반 접종은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사전예약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박수인
광주MBC 시사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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