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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행동에 전남도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의대 정원 확대에 반발하는
의료계 집단행동과 관련해
보건의료재난 경보단계가 최고 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라남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해 대응에 나섰습니다.


 '의사 집단행동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지사를 본부장, 행정부지사를 차장으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총괄대책반과 응급의료지원반 등
6개 부서 8개 반으로 구성되며
의사 집단행동 위기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운영됩니다.


김진선
목포MBC 취재기자
보도부장

"선한 힘으로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