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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1월 철새 11만 마리.. 전남도 AI 예방 총력 대응

전라남도가
1월들어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에서
겨울 철새가 11만 마리 넘게 관찰됨에 따라
2월까지 강력한 고병원성 AI 차단 방역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20곳에 대한
상시 예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영암호와 순천만 등 오리류가 다수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된 곳은 집중 예찰 지역으로 지정해
철새의 분변 채취, 폐사체 수거, 포획 등의
활동을 확대합니다.

현재까지 전남 10건을 비롯해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모두 21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김양훈
목포MBC 취재기자
전남도청ㆍ도의회ㆍ정당, 전남농협ㆍ무안ㆍ영암, 한국농촌공사ㆍ영산강사업단
"지금 최선을 다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