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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광주MBC 단독 기사

[단독] 강풍으로 인왕봉 가림막 파손.. 개방 잠정 중단

무등산 정상부인 인왕봉 구간에 설치된 가림막이
강풍에 훼손돼 
한동안 정상 개방이 중단됩니다.

광주시 등에 따르면, 어제 낮 12시쯤
무등산 인왕봉 정상 부근 계단 옆에 
공군기지 보안을 위해 설치된 가림막이
약 20m가 파손돼 있는 것을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이 발견했습니다.

국립공원관리사무소는 
가림막 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약 한 달 가량
정상 개방을 
잠시 중단할 방침입니다.

한편, 어제 오전 무등산 정상부에는
시속 95km가 넘는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무등산 #정상개방 #인왕봉 #강풍 


임지은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아무도 보지 않을 때도 주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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