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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주비엔날레전시관 27년만에 새로 건립...총 사업비 1168억원

광주비엔날레 전시관이 첫 행사가 개최된 이후 27년만에 새로 건립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건립을 위한 설계용역 예산 30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오는 2024년까지 국비와 시비 각각 584억원씩 총사업비 천 168억원을 들여 현 비엔날레 주차장 부지에 지하 1층 시상 4층 연면적 2만 3천 제곱미터 규모의 전시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광주비엔날레전시관은 1995년 첫 행사 개최 이후 27년 동안 행사를 치르며 노후화해, 신축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왔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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