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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대회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시민 서포터즈 해단식

31일간의 광주 세계수영대회 기간
대회 성공을 위해 힘쓴 시민 서포터즈가
해단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 서포터즈 해단식을 열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와
마스터즈 대회 기간 동안
친선 활동을 벌인 시민 서포터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만2천여명으로 구성된 시민 서포터즈는
대회 기간 각 나라의 선수들을 응원하고
문화 관광 안내도 진행했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