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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가장 큰 경영 애로, 제조업 '원자재' 비제조업 '인력'

지역 제조업은 원자재 가격 상승을,
비제조업은 인력난을 경영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최근 지역업체 500곳을 대상으로 체감 경기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체의 42%가 경영애로 사항으로
원자재가격 상승을 꼽았습니다.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을 꼽은 비율은
16%을 기록했습니다.

반면에 비제조업체의 경우
인력 수급 문제를 경영애로사항이라고 답한 비율이
25%로 가장 높았고,
원자재 가격 상승을 꼽은 비율이
18%대로 다음을 차지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