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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원과 전태일, [두 개의 일기] 11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광주 MBC가 제작한 5.18특집 다큐멘터리
'두 개의 일기'가
제116 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김철원, 박재욱 기자가 제작한
'두개의 일기'는
5.18 시민군 윤상원 열사와
노동운동의 새벽을 연 전태일 열사의
일기를 중심으로,
시공을 넘는 숭고한 정신을 다뤘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두 개의 일기'가
노동운동과 민주주의 역사에
소중한 다리를 놓았다며
시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주말뉴스데스크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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