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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빈번한데 못 잡아내"..좋은 학군 위장전입 대책 마련하라

자녀를 학군이 좋은 곳으로
입학시키기 위한 위장전입을
교육당국이 방치해왔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보도자료를 통해
광주 지역 학부모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
위장전입 경험담을 공유하는 글이
끊임 없이 올라오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시민모임은 광주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위장전입이 실제로 적발된 건수는
지난 5년간 단 1건에 그친다며,
교육당국이 적극 대응에 나서
학군 간 서열 조장 등의 문제를
뿌리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