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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담화에 전*조대 의대 교수 반발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담화를 통해
의대 증원 2천명을 재차 강조하면서
대학병원 의대 교수들과 
개원의들의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지난주 비대위를 구성한
전남대와 조선대 의과대학 교수들은
오늘 내일 전체 교수회의를 열고
향후 대응 방향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전남대는 전체 의대 교수의
55%에 해당하는 220여명이,
조선대는 42%에 달하는 68명이
사직서를 비대위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직서가 수리되기 전까지는
주 52시간만 근무하는 
준법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개원의들도 윤 대통령의 담화문에 반발해
주 40시간만 진료하기로 했습니다.


#전대 #조대 #의대교수 #개원의 #대국민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