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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데스크

전남도, 전남여행상품 최대 40% 할인 판매

전남도가 국내여행 상품을
최대 40% 할인가로 판매합니다.

전남도는 정부의 국내 여행 상품 할인지원사업에 따라
기존 참여업체 상품은 9일부터,
신규 선정업체 상품은 1주 후부터
온라인쇼핑몰에서 40%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에 지친 국민에게
양질의 힐링상품을 제공하고
여행업계와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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