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

광주 학생 확진자 폭증…4배 증가

단계적 일상 회복 이후 광주지역 학생 확진자가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11월들어 확진된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유치원생은 162명으로 10월 한달동안의 확진자 44명과 비교해 4배 가까이 늘었습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학생 확진자를 줄이기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것은 물론 정부 차원에서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적극적인 백신 접종 권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윤근수
광주MBC 취재기자
정치/행정/화순군/시사본색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