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주·전남 코로나 확진자 사흘 만에 또 500명대

지역에서 오미크론이 급속히 퍼지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의 코로나 확진자가 또다시
5백명대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에서는 316명, 전남에서는 196명 등
모두 512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지난 19일 하루 확진자 519명에 이어
사흘만에 하루 확진자 5백명을 돌파했습니다.

광주에선 요양시설 환자와 종사자 확진이 이어지고 있고
전남에서는 코로나 방역 업무를 지휘하는
국장급 간부가 확진되면서
전남도청 내 감염자가 4명으로 늘었습니다.

김철원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들에게는 다정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