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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비밀, 무너지는 지역경제] 2016 광주전남 올해의 기자상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생산라인 해외이전을 보도한 광주MBC가 광주전남기자협회의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기자협회는 심사 결과 광주MBC의 '삼성의 비밀, 멍드는 지역경제'를 방송취재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광주MBC 보도는 방송기자연합회의 '이달의 방송기자상'과 광주전남민언련의 '민주언론상'에도 선정된 바 있습니다.

기사 다시보기-&\gt;

1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 - 삼성전자 냉장고 라인 베트남으로 이전

2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2 - 협력업체 비상.. 지역경제 휘청

3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3 - 광주시 대책은?

4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4 - 생산라인 추가 이전하나?

5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5 - 5년 전에도 지역경제 "휘청"

6편:삼성 생산라인폐쇄6 - 협력업체들 자구책 찾지만...

7편:삼성 생산라인폐쇄7 - 지역민들, '불안하고 걱정스럽다'

8편:삼성 생산라인폐쇄8 - 이해 안 가는 광주시의 늑장대응

9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9 - 생산액 1조원 줄어들 듯

10편:삼성 생산라인폐쇄10 - "응답하라 삼성전자"

11편:[단독]삼성 생성라인폐쇄11 - 삼성, 생산라인 폐쇄 강행

12편:[단독]삼성 생산라인폐쇄12 - 세탁기 라인도 이전 시작

13편:삼성 생산라인폐쇄13 - LG, 구미에 5천억 투자 약속

14편:삼성 생산라인폐쇄14- 대기업 투자 꾸준한 구미..비결은?

15편:삼성 생산라인폐쇄15 - "삼성, 원론적 대책만..."

16편:삼성 생산라인폐쇄16- 지역 정치력 한계

17편:삼성 생산라인폐쇄17 - 자구책 찾은 구미의 협력업체를 가다

18편:삼성 생산라인폐쇄18 - 하남산단 협력업체 "절반 불 꺼졌다"
김철원
광주MBC 보도본부 취재기자
보도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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