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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광주은행, 남도투어 적금 출시...금리 최고 연4.4%

광주은행이 전라남도가 지정한 '전라남도 방문의 해'를 기념해
'남도투어' 적금을 출시합니다.

'남도투어' 적금은
전남지역 주요 관광지 45곳을 찾은 고객에게
최고 연1.5%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주는 금융상품으로,
가입자는 최고 연4.4%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위치 인증을 통해
관광지 최대 6곳까지 방문했을 때
최대 가산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으며,
월 5만원부터 최대 1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습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경제/문화/스포츠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