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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뉴스데스크

금호타이어 노조, 임금 잠정합의안 부결

금호타이어 노사의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이 부결됐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어제와 그제 조합원 2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를 실시한 결과 찬성률이 48%에 머물러 노사 잠정합의안이 가결되지 못했습니다.

이에앞서 금호타이어 노사는 임금 동결과 광주공장 이전, 여름휴가비 20만원 인상 등을 골자로하는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안에 합의했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다음 달 중 재협상에 나설 예정입니다.
조현성
광주MBC 취재기자
경제, 혁신도시(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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