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경찰, 붕괴 현장 레미콘 납품 회사 10곳 압수수색

현대 아이파크 아파트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레미콘 업체에 대해 추가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오늘 오전 현대 아이파크 현장에
레미콘을 납품한 전남 모 회사 등 10개 레미콘 업체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압수수색을 통해 콘크리트 타설 공정에 대한
원하청 계약 등을 들여다 보고,
현장에 납품된 레미콘 품질도 살펴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송정근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당신의 목소리를 먼저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