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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데스크

국제 한국어 말하기 대회

외국인들이 한국어로 5.18과 광주에 대해 이야기하는
국제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광주mbc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5.18 정신을 세계화하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8개 나라의 외국인 14명이 온라인으로 참가해
5.18과 광주에 대한 각자의 생각을
한국어로 이야기했고
이란 출신 유학생인 사하르 타바콜리 씨가
대상인 5.18 상을 받았습니다.
박수인
광주MBC 취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