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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뉴스데스크

화물연대 광주본부, 전국 총파업 돌입

화물연대가 오늘(25)부터 사흘간 전국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화물연대 광주본부는 오늘 오전 출정식을 열고
지난해부터 3년 기한으로 시행된 안전운임제가
내년 말 종료되지 않도록 확대 시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안전운임제는 화물차주에게
적정한 운송료를 보장하는 제도로,
화물연대는 최소한의 운임이 보장돼야
과로와 과속, 과적 등을 방지해
화물노동자와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다현
광주MBC 취재기자
시사보도본부 시사팀